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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A IKUTA BIRTHDAY INTERVIEW - 29살의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나이에 대해서는 평소 의식하시나요? 30살이라는 건 큰 변환점이기 때문에 역시 생각하게 되네요. 앞으로 1년으로 20대가 끝나버리는 것도 쓸쓸하네요. - 여러 가지가 있었던 20대, 우선 큰 건 노기자카46의 졸업이라고 생각해요. 그룹은 정말로 소중한 소속이었고, 제 인생 그 자체가 되었고, 깨닫고 보니 10년이 지났다는 느낌입니다. 졸업을 결정한 건 동기가 하나씩 여행을 떠나고, 후배들도 잘하는 가운데 10년이라는 타이밍으로 새로운 장소에 내딛는 것도 좋으려나 하고 생각한 게 계기였어요. - 무언가를 결정할 때, 감각이나 영감으로 움직이는 것이 많습니까? 직감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게 전부는 아니지만, 처음에 번뜩이는 생각을 막아버리면, 결국 시간이 지난 후에도 미.. 더보기
정열대륙×이쿠타 에리카 ⌈정열 기록⌋ 뭔가 돌출되어 있는 게 아니라서. 여러 분야를 오가면서, 하지만 그 현장에 가면 거기의 대단한 사람이나, 당해내지 못하겠다는 순간이 많이 있어서... 그 분야 하나하나에 포커스를 맞춰도 제대로 딱 서있을 수 있는가는 상당한 과제투성이라고 생각해요. 산책하는 요즘. 역시 아침에 햇볕을 쬐지 않으면 뭔가 인간으로서 좋지 않다는 걸 알고. 세로토닌이 중요하니까. 수면에도 영향을 주니까. '솔로 데뷔일에 각오를 질문받고' 처음이라 모르는 것도 많이 있고, 그래서 "처음"이나 "모름"이나 그런 것을 반대로 좋은 방향으로 잡아서 가능한 둔감하게 즐기고 싶다는 느낌. 얼마든지 마이너스가 되어버리까, 나. 점점 생각해 버리고.라는 생각은 있지만, 그게 체현할 수 있는지는 전혀 모르겠어요 (웃음) '드라마 크랭크업 날,.. 더보기
정열대륙×이쿠타 에리카 ⌈Director's Diary⌋ 2024/4/3 Wed. 촬영에 앞서서 도내의 우동집에서 대면 겸 식사회. 프로듀서와 나, 어시스턴트 디렉터 3명이서 안절부절하며 기다리고 있으면 시간에 맞춰 이쿠타상이 나타났다. "처음 뵙겠습니다, 이쿠타 에리카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원래라면 앞으로의 취재를 위해서 이쿠타상의 인품이나 생각하고 있는 것을 끄집어내야 하지만 가까이서 보는 이쿠타상의 귀여움에 압도되어 첫인사 이후, 세 사람은 좀처럼 말을 꺼낼 수 없었다. 그런 우리들의 상황을 살폈는지 "지금까지 어떤 분들을 취재하셨나요?" "가장 인상에 남아있는 현장은 있나요?" "저 분량이 나올까요? 괜찮을까요?"라고 이쿠타상이 밝게 화제를 돌려줬다. 입장이 반대가 되어버렸다... 그렇다치더라도 주위를 세심하게 챙기면서 잘 웃고 잘 먹는다. 겉치레.. 더보기
THE IMPERIAL THEATRE ANNIVERSARY BOOK Les Misérable 모리 쿠미코 × 치넨 리나 × 이쿠타 에리카 「레•미제라블」의 여성들은 그 캐릭터도, 오디션에서 역할을 손에 넣은 배우 자신도 힘이 넘쳐서, 아름답다. 오랜 세월에 걸쳐 마담 테나르디에를 연기하고 있는 모리 쿠미코. 코제트, 에포닌, 팡틴을 맡아 온 치넨 리나, 코제트, 에포닌을 연기, 올해 새롭게 팡틴으로서 서는 이쿠타 에리카. 세 사람이 뜨겁고 활기찬 토크를 펼쳤다. - 첫 제국극장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치넨 저는 2003년 다이치 마오씨 주연의 「십이야(十二夜)」를 본 게 첫 제극이에요. 현관이나 로비, 보라색의 객석이 고상한 분위기로, 아직 젊었던 저는 관객으로서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들었네요. 그때 「지킬&하이드(ジキル&ハイド)」의 출연을 앞두고 공부를 위해 열심히 다녔.. 더보기
레미제라블 2024-2025 프로그램북 이쿠타 에리카 ERIKA IKUTA 독일•뒤셀도르프 출신. 2021년에 노기자카46를 졸업. 이후 음악 활동에만 그치지 않고 무대, 영상으로 폭넓게 활약 중. 23년에는 디즈니 100주년 기념 작품 「WISH」에서 아샤 역의 일본판 성우를 맡았다. 근년 주요 출연작에 무대 : 「GYPSY」,「MEAN GIRLS」,「4월은 너의 거짓말」, 영화 : 「Dr.코토 진료소」,「컨피던스맨JP 영웅편」, 드라마 : 「멋진, 선생님!」(EX) 등. 제 8회 이와타니 토키코상 장려상, 제 44회 키쿠타 카즈오 연극상 수상. 17, 19년 공연에서 코제트 역, 21년 공연에서 에포닌 역, 이번에 3번째 역이 되는 팡틴 역을 맡았다. Message 코제트•에포닌을 거쳐, 다시 새로운 시점으로부터 이 작품을 바라볼 수 있는.. 더보기
이쿠타 에리카 메모리얼 북 「カノン」 멤버 전원 인터뷰 노기자카46 멤버로부터 이쿠타 에리카에게 함께 농밀한 시간을 보내 온 멤버들로부터 이쿠타 에리카에게 사랑이 넘치는 메시지. 그 온도가 전해지도록 노컷으로 전합니다. 1기생 아키모토 마나츠 • 이쿠타가 대단하다고 생각한 에피소드 아무리 바빠도 고되다거나 힘들다는 말을 들을 적이 없어요. 누가 어떻게 봐도, 이쿠쨩이 가장 지금 일도 겹쳐있어서 바쁘다고 할 때도 멤버에게도 평소처럼 스스럼없이 대하고 있어 터프하고 멋있어요. • 이쿠타는 살짝 이상하네, 재미있네라고 생각한 에피소드 기본적으로 항상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집에 놀러 올 때에 소파에 드러눕기 시작해서 눈을 감고 있는데 안 잔다고 우기고 있을 때 "아, 역시 이상해 이 사람"이라고 저도 모르게 웃어버렸습니다. • 이쿠타와의 추억 에피소드 뮤지컬 현장.. 더보기
이쿠타 에리카 메모리얼 북 「カノン」 이쿠아스 대담 사이토 아스카✕이쿠타 에리카 10년째의 파자마 파티 대담너무 가깝지도, 너무 떨어져 있지도 않은 절묘한 거리감으로 서로를 사모하는 두 사람. 편안한 분위기 속, 뜻밖에 본심이 툭!? 두 사람이 숨김없이 털어놓는 자연체 토크를 즐겨주세요. 선발과 언더 멤버 멀었던 두 사람의 거리 - 지금까지 두 사람이 이렇게 대담하는 기회는 있었습니까? 이쿠타 거의 없지? 사이토 확실히 드물어. 이쿠타 하지만, (아키모토) 마나츠랑 달리 우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남몰래 얽혀 있는 경우가 많으니까. 사이토 응. 의외이네. 이쿠타 오늘은 파자마 파티가 테마이니까 과자를 먹으면서 걸스 토크하자. 사이토 확 줄이면 3줄정도가 되지 않게 내용이 있는 이야기를 해야지. - 노기자카46 결성 당시, 이쿠타씨는 14살, 아스카씨는 1.. 더보기
이쿠타 에리카 메모리얼 북 「カノン」 후배들 인터뷰 쿠보 시오리 「이쿠상은 마음대로 "스승"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다른 차원의 레벨에서 활약하는 진심으로 존경하는 선배 - 쿠보씨와 이쿠타씨의 거리가 가까워진 계기는? 3기생의 첫 무대 「3人のプリンシパル」를 끝낸 후부터, 이쿠상(이쿠타)과 페어로 취재를 받거나 그라비아(화보)를 찍게 되는 기회가 늘었는데 그게 계기로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 노래나 연기를 좋아한다 라는 공통점이 있는 두 사람으로 대담을 이루게 되는 것이 많았다? 그런 걸까? 하지만, 취재에서 "쿠보씨가 본 이쿠타씨의 연기는 어떤가요?"과 "이쿠타씨의 노래의 매력은?"라는 질문을 받는 게 죄송했어요. 노래나 연기에 있어서 다른 차원의 레벨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배에게 저 같은 신인이 말하라니... 그래서 이쿠상과 함께 일을 할 수 있는 건.. 더보기